건강,자동차,생활&도서/책 리뷰 늘봄나봄 2018. 7. 2. 22:15
나는 개인주의자인가?개인주의자의 선언이라는 책 제목에 이끌려 일기 시작한 책입니다. 사람들이 겉으로 말하기 꺼려 하는 개인주의를 저렇게 대놓고 쉽게 할 수 있다는 발상이 참으로 신선했습니다. 조직력을 우선으로 하고 배려와 양보를 미덕으로 하는 동양권에서는 참으로 선언하기 어려운 개인주의입니다. 우리나라가 최근 많이 개인의 행복에 집중하고 있으나 사회적인 시스템은 개인보다는 조직을 우선시하고 있습니다. 서양에서는 오랜 착오를 통해 개인의 수준 높은 삶의 질을 국가와 회사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언뜻 다큐멘터리에서 노르웨이 회사원에서 회사의 사정이 좋지 않아 무급으로 일주일 정도 야근을 해야 된다면 어떻게 하겠느냐는 물음에 이렇게 답했습니다. 망설이겠지만 일주일은 회사를 위해 봉사하겠다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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