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 쇼핑/카페 늘봄나봄 2019. 8. 13. 18:10
어제는 비가 그렇게 오더니, 오늘은 폭염경보 안전 안내 문자까지 받았은 뜨거운 날이다. ㅠ 날씨 마음이란 당최 미스테리, 극과 극을 체험하는 이분이란 이런걸까? ㅎㅎ 매일 마시는 커피 말고, 오늘은 다른 시원한 다른 음료수를 마시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었다. 아무리 받아도 깜짝 놀래는 안전 안내 문자. 버스에서 받으면 정말 마치 음악처럼 여기저기 삐삑하고 울려된다. 야외활동을 자제하라고 했지만, 생활하면서 그 일이 가장 어려운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 ㅎ 빨리 그늘로 피하고 싶어 들어간 YOGERPRESSO 매장. 스파클링 레몬에이드를 주문했는데, 사장님이 음료수랑 같이 먹으라고 사탕도 하나 주셨다. ^^ 복숭아 에이드와 레몬 에이드 둘중에 너무 고민이 되었다. ㅎ 생각보다 청레몬 큰조각이 3개나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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