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 쇼핑/카페 늘봄나봄 2018. 10. 14. 14:05
" 커피도 마시고, 미술도 관람하는 안성맞춤 카페 " 마음같아서는 훌쩍 강원도로 가서 바닷가를 보고 싶지만, 가까운 서울근교로 가게된 안성 청학대 미술관이에요. 〃 돼지 형제 4마리가 손님들을 환영해 주세요. 〃도착하자 마자 솔잎향이 코 끝을 찔러 보니 카페 주위가 모두 소나무에요. 인위적인 모습이 아닌 바람의 방향과 본인이 자라고 싶은 곳을 자란 자연 그대로의 소나무가 너무 인상적이고 멋있어요 ~ ~ " 자리 좋은 곳에 어서, 자리를 잡고 " 날씨가 좋은 탓인지 문을 활짝 열어놓았는데, 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너무 멋있는 곳이에요. 시선을 살짝 돌리면 푸르디 푸른 소나무를 구경할 수 있어요. 하얀 구름, 푸른 소나무, 파아란 하늘 너무나도 어울리는 조합이었는데 마음이 뻥~~하고 뚫리는 기분이에요. "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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