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재테크 늘봄나봄 2019. 7. 20. 15:49
브랜드 아파트, TV속에 나오는 기본 한강뷰가 보이는 한강 아파트, 지인이 사는 비싼 아파트 모두 부러워하고 나도 저기에서 살았으면 하는 집이 있습니다. 하지만 힘들 하루 일과가 끝나고, 어김없이 휴식을 취해 돌아오는 곳은 내 집입니다. 내가 살고 있는 집이 다른 사람들이 살고 있는 곳보다 못해도, 마음편한하고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유가 넘실대는 곳. 그래서 사람들은 안전하고 편안하기 위해 내집 마련을 위해 많은 노력과 시간을 쏟는 것 같습니다. 큰 목돈으로 주택(아파트)를 바로 구입하면 너무 좋지만, 대부분 청약이라는 기회를 통해 아파트를 구입합니다. 몇 평에서 살아야 할지 고민 될 때, 청약시 필요한 면적 용어를 알아두면 좋습니다. 1. 주거전용 면적 주택 청약시 모집공고에서 흔히 볼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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