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제주도 여행 늘봄나봄 2018. 11. 28. 00:03
지난번에 다녀온 우도는 많은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데요. 그중에서도 좋은 숙소에 머물면서 마음 편하고 친구들과 특별한 기억이 있어서인거 같습니다. 우도에 도착 후, 제주도 본섬과 다른 정취를 온몸으로 느끼면서 사진도 찍고 바다에 발도 담그면서 나름대로 여행을 즐기다가 체크인 시간이 다되어 도착한 곳이에요. 처음 보자마자 정~말 마음에 들어서 예약한 친구한테 고맙다는 소리가 끊이없이 나온 카페이면서 게스트하우스인 곳을 소개시켜드립니다. 특히, 여자분 혼자 우도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 또는 혼자 여행을 추진하시는 분들에게 정말 강추드리고 싶어요. " 천진항 바로 앞에 언덕에 위치한 " 노닐다 " 카페 & 게스트 하우스 " 파아란 하늘과 하~얀 구름 그리고 더위를 식힐 수 있는 아기자기하고 예쁜 카페 정원 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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