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인도네시아 -우붓, 길리트라왕안 늘봄나봄 2019. 2. 3. 21:35
난생 처음 무계획으로 진행된 발리여행은 번개에 콩 볶듯이 무작정 캐리어만 챙겨서 출발습니다. 갑자기, 혼자서 가는 여행이라 걱정도 많이 되었지만 우붓은 치안이 좋은 지역이라고 여행자에 인기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우붓 숙소는 출발 하루전에 어떨결에 예약했었는데, 너무나도 마음에 드는 곳이라서 여자 혼자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공유드립니다. 새벽도착 비행기라서 첫 숙소를 꾸따에 정하려 했으나 서핑보다는 여유롭고 예술도시인 우붓이 더 관심이 가서 첫 숙소를 우붓으로 정했습니다. 발리공항으로 인해 엄청난 고생 끝에 도착했지만 말이에요. ㅠ ★ 발리공항에 새벽에 도착하시면, 1시간 정도 택시 또는 호텔차량을 타고 이동해야하므로, 이점 꼭 감안하시고 숙소 정해주세요. 여행은 여행지에서 즐겁게 놀고, 한국으로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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