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인도네시아 -우붓, 길리트라왕안 늘봄나봄 2019. 6. 29. 13:23
꾸따(kuta) 도착한 늦은 저녁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서둘러 몸에 스며든 바다 짠내음을 씻어 버렸다. 길리섬에서 들리지 않은 자동차 경적소리가 이상하게 낮설게 느껴지고 내일은 바다에 나가서 서핑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침대에 잠깐 누웠는데 다음날 일어나보니 해가 하늘에 중천에 떠있었다. --;; 발리 여자혼자여행 - 꾸따(KUTA) 가성비 최고 호텔(숙소) 추천 발리 여자혼자여행 - 꾸따(KUTA) 가성비 최고 호텔(숙소) 추천 여행을 제법 즐기고 있고 더 재미있게 놀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 시점부터 시간이 무척 빨리 흐른다는 것을 깨닫는다. 어느덧 마지막 여행지 꾸따(KUTA)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깜깜한 밤이어서 잔뜩 겁을 먹었다.. pj6083.tistory.com 아침에 일찍 일어나 서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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